방명록을 남겨주세요!

  1. 비오 2017.08.15 17:39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례는 받았지만 냉담자 기간이 매우 깁니다..
    종교생활의 시작으로 성서공부를 주변에서 추천해줬습니다.
    함께하는 방법이 궁금합니다.
    01064886220

  2. 강토 2017.05.04 21:33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평화. 주님의 축복이 언제나 함께 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예전에 봉사를 열심히 했었는데 지금은 가정에서 두 생명을 돌보느라 센터에 자주 못가는 일인입니다.

    제 청년기를 돌이켜보니 성서모임을 만나기 전과 후로 갈리더군요.

    이는 곧 예수님을 제대로 만나기 전과 후로 구분되는 것과 같습니다.

    물론 모임 속에서도 많은 갈등과 힘듦이 있었지만 돌이켜보면 그 속에서의 방황도 축복이었습니다.

    봉사를 처음 할 때는 조직에 누가 될까 걱정하였고
    어느 정도 하다보니 더 열심히 못해서 죄송했고
    봉사가 봉사가 아니라 일로 다가올 때는 기도안에서 위로를 받았습니다.

    사랑하면 작아집니다.
    사랑한다면 빈무덤에 먼저 도착해도 그 첫자리를 윗사람에게 내드릴 수 있습니다.

    신부님과 대봉님을 사랑하고 작아진다면 어떤 어려움도 극복하는 우리가 될 것입니다.

    비록 몸은 붙어있지는 못하지만 육을 자라게 한 어머니를 그리워하듯 영혼을 자라게 한 모임을 항상 그리워하는 일인이었습니다.

  3. VV 2017.03.02 12:05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순시기 잘보내세요

  4. 박주형 안토니오 2016.02.03 09:23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저는 전남 여수시 소호동성당에서 주일학교 교리교사를 하고 있는 박주형 안토니오라고 합니다.
    지금은 생활성가 모임을 하고 있구요, 어제 저희 맴버 중의 한명이 "주님은 나의 목자"라는 악보를
    가지고 왔는데, 같이 불러보니까 너무 좋았습니다.
    악보 구입처를 물으니 마산교구 청년성서모임 에파타에서 구한 것이라고 하더라구요.
    어제 본 악보는 후렴부분 2부로 된 악보였습니다.
    좀전에 음원을 들으니 3부 혹은 4부 정도로 화음이 들어가는 것 같은데, 그 악보를 구할 수 있을까 하고 이렇게 방명록에 글 남깁니다.

    저희 모임은 곡을 만들고 하는 수준은 아니고, 그저 좋은 생활성가 있으면 같이 불러보고 화음연습해 보고, 그래서 생활성가에 익숙하지 않은 여수지구 본당 중고등부, 청년, 혹은 신자분들께 전해드리고, 생활성가를 통해서 하느님의 말씀을 전해보려고 노력하는 부족한 모임입니다.

    괜찮으시다면, 주님은 나의 목자 원곡 악보를 구할 수 있을까 문의드립니다.

    제 연락처는 010-9875-7204 입니다.

    설 명절 잘 보내시고, 주님 은총 가득하시길 기도드립니다.

    • 에파타 2016.02.06 21:13 신고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형제님께서 함께하는 그 모임에 주님의 은총이 가득하기를 빕니다.

      저희도 그 곡이 정확히 누가 작곡했는지는 알지 못하고
      예전부터 보던 악보, 들어온 멜로디로 찬양을 했습니다.
      찬양부 내에서 연습 때 보컬 숫자에 따라서 화음 파트 나누기를 달리하다 보니 악보를 미처 그려두지 못했습니다.
      문자로도 답장 드렸습니다만, 도움을 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감사합니다.

  5. 한창훈 2015.11.11 11:31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3년 9월 4일 떼제미사 갔었는데 사진이 없네요

  6. (_ _) 2015.10.13 17:00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5년 10월 7일

    묵주 기도의 동정 마리아 기념일 – 오후 3시 기도 모임




    (이 메시지는 여러 날에 걸쳐 여러 부분으로 나누어 주셨습니다.)



    성모님께서 파티마의 성모님의 모습으로 오셨으며 태아 묵주기도에 둘러싸여 계십니다. 성모님께서 말씀하십니다. “찬미 예수님.”



    “사랑하는 자녀들아, 거룩한 묵주기도의 축일에 여기에 오라는 내 부름에 응답해 주어서 고맙다. 이 목격증인에게 준 30년 동안의 메시지들을 요약한다면 그것들은 묵주기도 안에 모두 포함되어 있다고 말할 것이다. 묵주기도의 모든 신비는 거룩한 사랑의 반영이다. 묵주기도는 거짓말과 혼란의 바다 가운데에서 남은 신자들에게 마음을 받쳐 주는 닻이다. 너희 신앙의 수호자인 내게 너희 마음의 신앙을 맡겨라. 그리고 나를 모르는 이들에 의해 잘못 인도되지 마라.”



    “사랑하는 자녀들아, 너희가 진심으로 바치는 모든 묵주기도는 악에 대항하는 천국의 대량 살상 무기다. 오늘날의 악들은 너희의 주의를 기울이는 기도와 공격적인 기도를 요구한다. 사탄이 절망을 통해 너희를 단념시키지 않도록 하여라.”



    “너희의 기도가 없는 세상은 절망의 특성일 것이다. 악이 모든 마음속에서 우세할 것이다. 요즘 이런 곳들이 전 세계에 있다. 뉴스는 개인이나 어떤 특정 집단에 존재하는 온갖 종류의 사악한 음모와 행동으로 가득하다. 이것들은 마음의 전면에 걸쳐서 사탄의 영향을 인정하는 것 외에는 달리 설명할 수 없다. 이런 사건들로 너희의 기도를 낙담시키는 것이 아니라 장려해야 한다.”



    “사랑하는 자녀들아, 하느님께서는 너희에게 누군가의 좋은 지도자들을 주셨지만 그들의 목소리는 자유주의자들의 소음에 압도되고 있다. 오늘날 리더십 역할에 있는 많은 사람들이 오직 정치적으로 움직이고 세상의 복지를 향해 이끌지 않는다. 이 세대는 태아 묵주기도의 선물 곧, 무기를 받아 왔다. 정치가 심어 놓은 악을 무찌르기 위해 이 묵주기도를 사용하여라. 그것은 자유의지와 하느님의 신성한 뜻 사이에 너희의 생명줄이다. 태아 몸의 조직∙기관 판매에 대한 문제가 조용해지게 하지 마라. 이것은 낙태의 악의 현실을 흘끗 보는 것이다.”



    “알다시피 삶을 위협하는 모든 악을 묵주기도를 통해서 무찌를 수 있다. 묵주기도는 마음속에 있는 악이 세상으로 쏟아져 나오기 전에 그 악을 드러낼 수가 있다. 거룩한 묵주기도에 대한 신심은 운명의 특별한 표징이다.”



    “사랑하는 어린 자녀들아, 너희는 너희 주변에 산재해 있는 악의 위협을 깨닫지 못한다. 너희는 내가 얼마나 너희의 기도를 필요로 하는지 깨닫지 못한다. 선을 악으로, 악을 선으로 내놓으면서 시작하고 모든 영혼의 심판으로 끝내는 사탄의 계획을 파괴하는 일에 부디 나와 함께 해주기 바란다. 묵주기도를 드리면서 너희의 남은 인생을 사탄의 패배를 위해 바쳐라.”





    “내가 엄숙히 너희에게 말한다. 특정한 마음속에 새로운 세계 질서, 단일 세계 정부, 심지어 단일 세계 종교를 만들어내려는 욕망이 있다. 오늘 나는 다른 공공의 안건 즉, 악이 인식되고 밝혀지기 위한 하나의 세계 기도를 너희에게 주장하기 위해 왔다. 거룩한 묵주기도를 통한 결합된 세계 기도 운동에서 단일의 세계 기도가 이루어질 수 있다. 오직 악을 인식함으로써 진리가 승리할 수 있다.”



    “너희의 묵주기도가 결속하고 지구를 둘러싸게 하여라. 이 대의를 위해서 내게 ‘은총이 가득하신 마리아님,’ 기도를 한번 더 바치는 것을 결코 싫증내지 마라. 나는 연옥에 있는 거룩한 영혼들에게 이 기도 운동에서 너희를 지원하기를 요청하고 있다.”



    “지극히 거룩한 묵주기도의 축일에 나는 천상의 세계적인 규모의 군대 소집 때문에 너희에게 왔다. 그렇다, 사랑하는 자녀들아, 지상에서의 비통에 대한 간단하지만 효과적인 해결법인 묵주기도로 무장하여라. 너희 각자는 이 부름을 받고 그것에 따라 행동하도록 선택되어 왔다. 이것은 소수의 사람들에게가 아니라 거룩한 사랑의 마음으로부터 묵주기도를 바칠 모두에게 권력을 이양하기 위해 고안된 세계화다.”



    “오늘 내가 너희와 함께 하고 그리고 천국에 계시는 내 아드님께 바치기 위해 너희의 청원 전부를 내 티없는 성심으로 가져가고 있다는 것을 너희에게 알려주는 것이 나의 기쁨이다. 사랑하는 자녀들아, 너희가 거룩한 사랑 안에서 살고 있다면 너희는 묵주기도를 통해서 쉽게 일치한다는 것을 알아낼 것이고 묵주기도를 세계적인 무기로 만들기 위한 이 군대 소집이 성공할 것이다. 아무것도 두려워하지 말고 하느님의 은총을 신뢰하여라.”



    “오늘 나는 내 거룩한 사랑의 축복을 너희에게 내린다.”





    - 하나되신 성심의 메세지

  7. 정 루치아 2015.10.01 15:41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광주대교구 청년입니다. 다름이아니라 창세기 연수를 받고
    봉사자에게 에파타 노래 음원을 파일로 받아서 듣고있는데
    노래가 너무 좋아서 에파타 음반CD를 구입하고싶어서 수소문끝에 찾기어려워
    글을 남깁니다. 주님은 나의 목자 라는 곡을가지고 연합성가제때 노래도 부르고싶은데
    악보를 구하기도 어렵네요~ 연락바랍니다 010-9240-0466

  8. 전희권 미카엘 2015.09.11 23:41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만남의 잔치 끝난지도 거의 3주가까이 되어가네요... 그 때가 그리워질 때면, 한 번씩 방문해보곤 합니다~ 내일 서울교구 재교육 있는데.... 왠지 모르게... 에파타가 더 생각나고, 그리워지네요. 하지만, 그리워한다고 해서, 그리움으로만 끝나선 안 되겠죠... 세상에 빛과 소금이 되기 위해, 한걸음씩 열심히 나아갈게요. 고마워요~ 에파타!

  9. 한창훈 2015.09.10 08:53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탈출기공부하고 연수갈거같네요

  10. hellena 2015.08.24 21:07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산교구에서 만든 성가책이 있다고 들었는데 혹시 구할수있을까요ㅠㅠ?
    좋은 노래들이 정말 많은거 같아서 구하고싶더라구요ㅠㅠ 구입할수있는 경로라던지ㅠㅠ